4월인가 벚꽃 구경한 날.

셀카 아닌척하면서 셀카찍기. 중이중이해~*
뚱고양이의 무아지경 그루밍
산책하다 꿩을 봤다.
배구하는 재고미
파스타 노래 부르다 소원 성취한 날. 단호박 껍데기까지 다 먹은 테이블은 우리밖에 없었을 것 같다...

셀카를 그래도 간간히 찍긴 했구나.. 근데 뭐 이따위로... 이마주름이 돋보인다.

겁나 멋있었던 홍대 기타 고수님

엄마찬스로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저렴해보이는 외모에 비해 그닥 저렴하지 않은 가격때문에 빠이
명동 코인에서 녹빙. 양만 드립따 많고 맛은 없음. 맛없어!!!
아빠가 근무하는 부대 회관 옆 카페에서 발견한 취향의 잡지

꽃보다 별이입니다.

알록달록 별이... 엄빠집을 나서면서 눈물로 찍은 마지막 사진

자라에서 득템한 보자기같은 재질의 치마. 아주 잘 입고 있다. 헷
이 구역의 낮잠왕은 나야!!

맛대가리 없어서 몇모금 못 먹고 버린 다크모카 프라푸치노. 빠삐코 녹여서 쿠키 부셔넣은담에 설탕시럽 막 뿌린 맛. 돈 아깝다.

우울증 걸리지 않으려고 날씨가 지랄맞아도 산책한다.
요즘 생존을 위한 식사를 하고 있는 나에게 재곰이 하사한 된장밥.

어제 산책은 여기까지가 좋았다. 괜히 새로운 길로 가보겠다며 옥수역까지 가서 헤메고... 또 헤메고

옥수에서 다시 한남으로... 두시간 동안의 좋은 산책이었다..

네놈도 맛이 없다.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마지막 사진!! 별이가 너무 귀여워서 네 팔뚝을 희생할 수밖에. 얘 제와제 티셔츠 입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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