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를 중심으로 놓고 생각하면 끊임없이 열심히 살아야 하고 더 강해져야 하고 더 많이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불안할수밖에 없고 신에게 구걸하죠. 하지만 하나님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하나님의 열심을 신뢰하고 평안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죠. 그래서 하나님께 자신을 부어드립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지금은 말세이고 고통하는 때... » 내용보기
2007. 8. 2. 목시간이 후딱후딱 가서 벌써 8월이다.지치지도 않냐, 좀 쉬었다 가도 괜찮을텐데.어제는 김한준이 경주로 여행 와서 이모랑 같이 밥 먹고배드민턴 좀 치다가 자전거타고 내려와서 티비 보면서 과자 먹었다.꼭 초등학교 3학년의 일과같다.ㅋㅋㅋ변한 것 같기도 하고, 변한 게 없는 것 같기도 하고..오랜만에 보니까 좋으면서도 어색했다. 나는 ... » 내용보기
너를 감히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저 어른이 되어갈 무렵쯤의 시간을 함께 나눈 사람.나를 그렇게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오래도록.고3때 일기장 읽는 중.결과적으로 이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지 ㅋㅋㅋ1년에 서로를 떠올리는 시간이 다합쳐서 1분은 되려나. 가끔 이렇게 떠올려 볼 수 있는 추억이 소중한거지 뭐.. 그마저도 가물가물하구나. » 내용보기